안녕하세요. 솔로탈출 직장인 소개팅 전문 디노블 강남 라이프입니다. 새롭게 시작된 새해, 올해 여름휴가지를 고민 중이신 미혼남녀들을 위해 디노블이 여행자들의 도시 태국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낯선 타국에서 새로운 인연을 꿈꾸는 분들이 떠나면 좋을 장소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코사무이

태국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인 코사무이는 방콕에서 약 710km 떨어져 있어 비행기로 약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는 곳입니다. 이곳은 일 년 내내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연중 최고 기온은 35도, 최저 기온은 25도로 여행하기 좋은 동남아의 여행지입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힐링의 해외여행지를 원하는 솔로 남녀가 많이 찾는 곳으로 깨끗한 섬이라는 뜻에 걸맞게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파타야

방콕에서 동남쪽으로 14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관광 휴양도시인 파타야는, 40년 전만 해도 작은 어촌이었지만 베트남 전쟁 때 우타파오에 미국 공군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병사들이 왕래하며 휴가를 즐기러 오기 시작하면서부터 국제적인 휴양지가 되었습니다. 깨끗한 바다와 함께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쇼핑센터들도 많아 솔로탈출을 원하는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입니다. 올여름 낭만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파타야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치앙마이

'북방의 장미'라고도 불리는 치앙마이는 태국 북부의 문화 중심지로 란난 타이 왕국의 수도였던 곳입니다. 태국 제2의 도시이지만 방콕처럼 웅대한 것은 아니며 해발 300m의 고산지대여서 동남아의 다른 도시보다 선선한 날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후덥지근한 더위에 약한 솔로들에게 추천하는 여행지입니다. 치앙마이에서는 방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버스나 택시가 잘 다니지 않으며 트럭식 승합 차인 썽테우와 툭툭이를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수공예품으로도 유명한 곳으로 나만의 아이템을 발견할 수도 있는 태국의 여행지로 추천하는 치앙마이입니다.

 

 

방콕

천사들의 도시라고 불리는 태국의 수도이자 세상에 가장 긴 이름을 가진 도시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한 방콕의 공식 이름은 70글자나 된다고 합니다. 1782년 짝크리 왕조의 라마 1세에 의해 태국의 수도로 세워졌으며, 2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방콕의 중심인 수도로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카오산로드, 터미널 21, 아시아 티크, 씨암 파라곤, 왓 포 등 방콕에서는 심심할 틈이 없는 여행지로 젊은 솔로들이 주로 찾는 여행지입니다.

지금까지 디노블 강남 라이프가 추천하는 솔로탈출 여행지로 추천하는 태국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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