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블의 결혼 이야기] 성혼 스토리 #25. "Dreams come true"


안녕하세요. 인 소개팅 디노블입니다. 

디노블에서 만나 성혼을 이루시게 된 회원분들께 

축하의 말씀과 감사의 인사를 정중히 드립니다.

 오늘은 2018년 8월 결혼식을 올린 25번째 성혼 스토리 들려드립니다. 

성혼 스토리의 주인공은 피부과 전문의 '손 OO'군 

그리고 국립유치원교사 '안 OO'양입니다. 




[피부과 전문의 손 OO ♥ 국립유치원교사 안 OO ]


 항상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즐거웠던 저는,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직업을 갖길 원했고 노력한 결과 안 OO 국립유치원 교사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밝고 맑은 아이들과 매일 같이 어울리며 좋은 기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바쁘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30대가 되었고, 빨리 결혼해 

단란한 나만의 가족을 만들고 싶다는 저의 꿈이 있었던 사실도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직장이 안정되기도 했고 부모님도 걱정하기 시작하셨기에

 슬슬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연애 대상을 찾는 것이 아니라, 결혼 대상자를 만나기 위한 것이었기에 

친구, 친척들의 소개로의 만남은 상대방에 대한 자세한 상황을 알 수가 없었고, 

이것저것 물어보기에도 껄끄러운 상황이 있었어요.

 여러모로 답답한 상황이 지속되자,

 친한 친구에게 속을 터놓고 이야기하게 되었죠. 

친구는 회사 동료가 결혼정보회사를 이용해서 결혼하게 된 이야기를 전해주었고,

 '결혼'을 목적으로 모인 사람들이 현명하게 결혼하기 위해 

서로의 조건을 맞춰 만난 한 후 서로가 이성적으로 끌림이 있다면

 결혼까지 빠르게 이어진다는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그전까지 결혼정보회사란 곳은 사랑, 마음보다 조건만 따지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었지만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니 

막상 결혼 준비를 하며 파혼하는 커플들이 많고, 

결혼은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 

그래서 용기를 내 친구 지인에게 소개를 받은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이란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가감 없이 솔직하게 

결혼 상대자로 만나고 싶은 사람의 조건을 말씀드렸고, 

자세한 상담 끝에 가입을 결정하게 되었죠. 


서로 조건을 맞춰 만남을 하게 되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일반 소개팅보다는

 확률이 높고, 신원을 인증한 사람들을 소개해주니 편하게 만남을 진행할 수 있었어요. 

제가 몰랐던 저의 버릇이나 미팅 시 후기를 솔직하게 들을 수 있었고, 

매니저님들의 관리하에 순조롭게 진행되던 중 4번째 미팅에서 

만난 지금 신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외모와는 다르게 

순수한 내면이 따뜻하게 다가왔고 누구보다 자상한 사람이었습니다. 

 결혼에 대해 고민하고 망설이던 저는 지금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즐기며

 지내고 있습니다! 다들 저처럼 좋은 인연을 디노블에서 찾아보세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