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정보회사 디노블 강남 라이프입니다. 연예계에서는 법조인과 연을 맺는 스타가 많은데요. 오늘은 따뜻한 봄날 처럼 설레는 법조인과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성공한 부부들의 성혼 스토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박진희 ♥ 박상준

5살 연하와의 운명적인 만남

배우 박진희는 지인의 소개팅을 통해 지금의 남편인 박상준을 만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5살 연하라는 어린 나이 때문에 연인 사이로는 발전하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서로 비슷한 점이 많아 잘 맞았던 두 사람은 연애 10개월 만에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결혼 당시에 유능한 변호사였지만 현재는 판사로 재직 중이고, 결혼 생각이 없었을 때 만났던 남자친구라서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결혼 6개월 만에 임신을 해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슬하에 2명의 자녀를 두고 가정과 일을 병행하며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송일국 ♥ 정승연

법조계 엘리트, 삼둥이의 엄마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는 드라마 '주몽' 촬영 당시 연예부 기자가 주선한 소개팅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어 1년 연애 끝에 2008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녀는 서울대학교 사법학과에 입학해 석사와 박사과정뿐만 아니라 사법연수원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법조계의 엘리트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4년 만에 슬하에 대한, 민국, 만세라는 세쌍둥이를 품에 안았고, 이후 2년 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완전한 일반인에 판사라는 직업 특성상 예능에 나오기 어려워 방송에서는 볼 수 없지만 송일국보다 5살 연하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지혜 ♥ 정혁준

검사 남편을 위한 10년째 특급 외조

교회 모임에서 만난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2010년 결혼을 했습니다. 한지혜는 평소에 소개팅을 자주 하지는 않았는데 종교관과 성격이 잘 맞아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남편은 현직 검사로 프러포즈 당시 “남편이 누나에게 인사 차 미국에 갔을 때 만났었는데 그때 100달러짜리 특별 디저트에 반지가 나와 펑펑 울었다”라는 말을 전하며 모든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배우로써는 이른 나이라고 할 수 있는 27살에 결혼을 했지만 아직까지도 행복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데요. 현재 한지혜는 남편의 발령으로 인해 제주 살이 중이며 결혼 10년 만에 임신을 했다는 기쁜 소식을 안겨주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스타들과 법조인은 서로가 다른 매력에 호감을 가지게 되어 사랑에 빠지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앞으로 어떤 스타와 법조인이 사랑에 빠질지는 궁금하지만 지성과 외모를 겸비한 상대를 만나고 싶다면 디노블에서 좋은 인연을 찾아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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