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노블 강남 라이프입니다. 설레는 날씨처럼 행복한 연애 중인 커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수많은 연인 중에서도 가장 부러운 연예인 커플로만 모아봤는데요. 드라마 작품으로 만나 실제로 사랑에 빠진 선남선녀 연예인 커플은 누가 있을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백진희 ♥ 윤현민

5년째 변함없는 사랑 중

백진희와 윤현민은 2015년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해 올해로 5년째 연애 중인 커플입니다. 장기간의 연애 중임에도 불구하고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으며 백진희는 윤현민의 촬영 현장에 직접 찾아오는 등 남자친구에게 힘이 되어 주면서 여전히 달달한 사랑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서로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아직 결혼에 대한 준비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평소 윤현민은 백진희와 드라이브 데이트를 SNS에 인증하고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는 등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려왔던 두 사람은 각자의 배우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깊어진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손예진 ♥ 현빈

동갑내기 선남선녀 커플

2021년 새해 첫날, 톱스타 현빈과 손예진은 네 번의 열애설 끝에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를 인정을 했는데요. 처음 열애설이 언급되었을 때 ‘그저 편한 친구 사이’라며 부인했지만 그녀가 SNS에 심경을 밝히면서 두 사람의 연애가 확실해졌고 선남선녀의 커플이 탄생한 만큼 많은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사랑의 불시착’이라는 드라마 종영 이후에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현빈과 손예진은 성격이 비슷한 점이 많고, 함께 골프를 치며 데이트를 줄긴 하고 합니다. 두 사람의 측근들은 서로 오랫동안 지켜봤고 많은 생각 끝에 신중하게 연애를 시작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아름다운 두 분의 만남이 앞으로도 오랜 기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신혜 ♥ 최태준

연예계 대표 비주얼 배우

두 사람은 2012년 드라마의 제왕에서 최태준이 연인 역할로 카메오 출연을 하게 되면서 서로를 알게 되었지만 이들은 이미 중앙대 연극 영화과 선후배 사이로 친분이 있었다고 합니다. 캠퍼스 생활을 하며 절친한 사이로 발전을 하게 되었고 함께 있는 다정한 모습이 포착이 되어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둘의 데이트가 자주 목격이 되었고 결국 2018년에 공개적으로 커플 선언을 하게 되었는데요. 박신혜는 아역 배우로 시작해 많은 남사친들이 있었지만 연기자로써 16년 동안 공식 열애가 한 번도 없었던 만큼 유일하게 인정한 남자친구가 최태준이라는 사실에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연애 인정 후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 연인에 대한 언급을 전혀 하지 않아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며 5년의 시간 동안 조용히 사랑의 감정을 쌓아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모습을 대중들에게 공개하며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선남선녀 연예인 커플을 알아보았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이해해 주는 마음을 가진 그들의 사랑과 앞날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좋은 소식들 기대해보겠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