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블의 결혼 이야기] 성혼 스토리 #29 “a heart pound"

안녕하세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입니다. 디노블에서 만나 성혼을 이루시게 된 회원분들께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2021년 5월에 결혼식을 올린 29번째 성혼 스토리를 들려드립니다. 성혼 스토리의 주인공은 법무사 '현 OO'군 그리고 은행원 '송 OO'양입니다.

[ 법무사 현 OO ♥ 은행원 송 OO ]

결혼 생각이 없었던 제가 결혼적령기가 되다 보니 제대로 알아보고 확실하게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혼정보회사를 알아보게 되었어요 사실 제가 은행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은행원이라는 직업이 쾌적한 근무 환경과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면서 안정적인 직종이라서 그런지 어느 순간부터 이상형의 기준으로 조건을 먼저 보게 되더라구요.

지인들이 해주는 소개팅에도 나갔지만 생각만큼 결과가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하고, 부모님께서 해주시는 맞선 자리는 불편하고 부담스러웠어요. 그런데 저랑 친한 언니가 디노블 결혼정보회사의 도움을 받아 결혼을 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언니를 만나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제가 원하는 이상형을 만나게 해주는 곳을 이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디노블은 큰 규모의 성혼주의라는 타이틀을 가진 회사답게 많은 회원 수를 보유함은 물론이고 결혼에 있어서 만큼은 인지도와 만족도가 높은 유명한 회사이기 때문에 후회 없는 선택이라고 느꼈어요. 또한 서울 본사와 전국적으로 지방에 여러 지사망들과 자회사가 연결되어 전문성을 갖춘 곳이었어요.

사실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수는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서류 인증을 통한 철저한 정보 확인은 필수라고 하셨는데 안전하고 확인된 사람으로만 소개가 진행되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역시 디노블의 체계적인 시스템만큼이나 가입비 또한 합리적이었다고 생각했어요.

성공적인 만남이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디노블의 베테랑 커플매니저가 안정적인 직업을 1순위로 하는 제 기준에 맞도록 꼼꼼한 상담을 통해 다양한 사람으로 소개를 해주셨는데요. 첫 만남에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났지만 애프터 신청이 들어오지 않아서 속상하더라고요.

하지만 좌절하기에는 이르다는 말과 함께 응원해 주시던 디노블 커플매니저의 꾸준하고 빠른 만남과 다양한 피드백 덕분인지 3번째 만남으로 제가 원하는 이상형을 만날 수 있었어요!

첫인상이 날카로워서 차갑고 과묵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긴장한 저와 다르게 생각보다 대화를 잘 이끌어주셔서 밝은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 대해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 유쾌했던 걸로 생각이 나는데요.

취미나 관심사가 비슷하기도 했지만 종사하고 있는 직업적인 부분에도 공감대 형성이 잘 되어 서로에게 큰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여러 번의 데이트 끝에 자연스럽게 연애를 시작으로 결혼까지 연결되었던 것 같아요!

막연하게 기다리기만 한다고 해서 좋은 인연이 나타나지는 않다는 걸 이번 기회에 많이 느꼈고 제가 원하는 전문직의 좋은 배우자를 만나서 결혼까지 성공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는데 이렇게 유명한 디노블 결혼정보회사를 만나 커플 매니저의 도움으로 행복한 결혼 생활이 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요!

2021년 결혼을 하신 회원분들 중 인터뷰를 허락하시는 커플들에 한해서 성혼 스토리는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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